'강매강' 박지환이 작품과 함께한 팀원들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의 박지환 인터뷰가 진행됐다.
'강매강'은 송원서 강력 2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만큼 팀워크가 중요한 작품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5억 사기 당한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 관리자 새 출발 "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막튜브)
"테슬라만 5대" 김준수, 소속사 대표지만 '법카·월급' 없다 (전참시)
이주승, '나혼산' 출연 97세 국가유공자 조부 별세…"한 달에 5번 찾아봬" 극진했는데 [엑's 이슈]
남창희 '9살 연하♥' 아내 미모 어떻기에…박명수 "너무 미인이라 놀라" (라디오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