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주한 미군 시설에서 발생한 대형 불이 4시간여만에 잦아들었다.
창고 위로 거대한 불길과 함께 다량의 연기가 나면서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졌다.
미군 군사보안 시설이어서 소방을 제외하고는 내부 진입이 엄격하게 통제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야외 공연이라 휠체어석 없다고?…인권위, 공연 주최측 시정 권고
촉법소년, 무조건 부모인계?틀렸다!…차 훔친 초등생 3명 시설행
[인터뷰] 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육은 새 날갯짓처럼 조화 이뤄야"
[월드컵] 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