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좋은 활약에도 도움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강인은 가짜 9번으로 나왔다.
이강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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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손흥민이다...“토트넘은 손흥민 그리워하고 있어” 전담 기자까지 인정
[IN PRESS] “올해도 죽기 살기로”…‘K리그 최고 윙어로 성장’ 전진우의 각오
하다 하다 ‘18세 135일 손흥민’도 재소환...‘구단 최연소 3골’ 함부르크 시절 기록까지 나왔다!
탈맨유 유력했던 730억 공격수, 이적 무산 가능성 커졌다...“맨유 당분간 전력 유지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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