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을 앞세운 흥국생명이 개막 2연승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에는 김연경이 있어 (상대하기) 버겁다.
2세트는 GS칼텍스가 리드를 잡았으나, 흥국생명이 7-9에서 김연경의 연속 3득점으로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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