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주한 미군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5보급창은 부산항으로 반입되는 미군 장비 등을 보관하는 미군 부대 시설이다.
부산소방본부는 화재 초기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7시 55분을 기준으로 2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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