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기록에도 김우민은 환하게 웃으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김우민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39초84의 기록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400m 레이스를 끝으로 김우민은 이번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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