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결장한다.
1-1로 맞선 후반 7분 이브 비수마의 득점으로 이어지는 기점 역할을 했다.
손흥민은 기어이 직접 골 맛까지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대전 마사, 상대 거친 파울에 척추돌기골절…"사과 받았다"
하정우 사의 표명…부산 북갑 출마 '초읽기'
'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시즌도 월드컵도 끝...토트넘·네덜란드 초비상
‘마라톤 2시간 벽’ 무너졌다… 사웨, 런던서 인류 첫 '서브2'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