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수확한 한국탁구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지만 안주하면 안된다.
전력 강화를 위해선 우선 탁구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부터 선임해야 한다.
파리올림픽에서도 단식 메달을 기대하기 힘든 전력이다 보니, 혼합복식 메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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