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6년 동안 뛰면서 메이저대회 2년 연속 우승을 포함해 7승을 올린 김해림(35)이 은퇴한다.
KLPGA 투어에 발을 디딘 지 9년 만에, 130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올렸다.
김해림보다 더 많은 상금을 번 선수는 14명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황정민 측, 사생활 의혹에 "스토킹 범죄 피의자가 작성"
'김새론 미성년때 교제 의혹'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무혐의(종합)
'10만달러의 기적' 왕옌청, 아시안게임서 한국에 부메랑되나
황정민, 사생활 의혹에 "스토킹 피해"…'호프' 측도 "법적 검토"(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