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 사는 한 어린이가 아래층에 사는 이웃에게 층간소음에 대해 사과하는 편지를 남겼다가 아랫집 할머니로부터 답장을 받았다.
사진에는 19층 어린이가 쓴 편지가 담겼다.
공개된 편지 사진을 보면 19층 어린이는 18층 집 현관문에 '18층 할머니 할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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