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앙리가 킬리안 음바페가 빠진 파리 생제르맹(PSG)이 더욱 안정적인 팀이라 평가했다.
이날도 이강인은 최전방에 배치됐다.
축구통계매체 '소파 스코어'는 평점 7.2점을 부여하며 팀 내 5번째 높은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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