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바로크 음악 전문 단체 타펠무지크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제35회 이건음악회’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전한다.
캐나다 바로크 음악 전문 단체 타펠무지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수석 객원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첼 포저, 협연자 오보이스트 신용천이 연주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저는 “바로크 음악은 시대를 초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감동이 있다”며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무료 음악회로 한국 관객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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