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예선 2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2연승을 거둔 중국보다 골 득실에서 앞서 C조 1위를 사수했다.
한국은 25일 바레인, 27일 중국과 남은 예선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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