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후 경매로 20억 집을 날린 윤정수가 실패 경험담을 밝힌다.
윤정수는 “나는 집을 경매 당한 사람인데, 나한테 물어봐도 되냐...”고 말하며 '30억 파산'을 스스로 언급했다.
실패에서 온 경험으로 '찐' 조언을 전한 윤정수는 “22년 전 첫 집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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