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PSG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언급했다.
이강인의 폴스 나인 출전을 암시하는 듯했다.
후반 10분 하키미가 루이스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동점골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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