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귀걸이 때문에 교체 투입이 지연됐다.
후반 25분 아스널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가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올리버 주심은 곧바로 아스널 벤치로 가 루이스-스켈리에게 옐로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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