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부상을 입었다.
이번 시즌에도 12경기에 나서며 레알 마드리드 골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쿠르투아의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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