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첼시를 상대로 2대1 신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첼시에게 운이 좋았다.
전반 추가시간 누녜스의 패스를 받은 커티스 존스가 첼시의 골키퍼 로베르토 산체스에게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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