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만난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한 전북지방환경청 소속 공무원이 구속송치 됐다.
A씨는 지난 5월쯤 채팅 앱을 통해 미성년 여성을 만나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송치한 것은 맞으나 자세한 사항은 안내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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