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퀴뇨스는 이강인이 제로톱으로 나선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9번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강인이 제로톱으로 나섰다.
제로톱 이강인 활약에 대한 아쉬움이 나오는 상황에서 마르퀴뇨스가 경기 후 카날 플러스와 인터뷰를 한 내용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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