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중 압수한 현금을 빼돌리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16일 압수한 돈을 훔친 혐의를 받는 A씨를 용산경찰서 건물에서 긴급체포해 수사해 왔다.
경찰은 18일 법원에 A씨를 상대로 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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