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기대하는 영건 김민수가 뛰는 지로나가 역사적 승리를 해냈다.
지로나는 전반 이반 마르틴 부상으로 보얀 미오브스키가 투입되는 변수를 겪었다.
역사적인 UCL 첫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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