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출동하자 해당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 남성은 체포되는 그 자리에서 그 자리에서 "12월부터 샤워하는 걸 보고 어떻게 해보려고 왔다"는 충격적인 발언은 남겼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이 사건은 단순 주거침입으로만 처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 새해 첫날 '2세 계획'에 대한 진지한 입장 밝혔다
새해 첫 출근길 ‘영하권’ 맹추위…대설특보 내려진 ‘이 지역’ 눈폭탄 가능성
불륜 관계였던 군무원 살해한 육사 출신 장교, 법원의 '가차없는' 심판
제발 고기 볶지 마세요...새해 떡국은 이렇게 해야 온 가족이 환영합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