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68분을 소화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전반 16분 바르콜라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29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높이 뜨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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