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울적한 날의 기분을 공유했다.
이날 안재현은 "오늘은 울적함을 주는 날씨였다"는 말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울적함을 극복하는 방법이라면서 "첫 번째, 달달한 우유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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