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한 건물 앞에서 실종 신고됐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A씨와 동거하던 남성 B씨는 지난 19일 “A씨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실종 신고 이틀 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높여야”…‘똘똘한 한 채’ 세제 논쟁 점화
"브리핑 시간은 근무 아냐"…항공사 승무원, 수당 13.4억 못받았다
체내 염분 많으면 ‘거부’, 부족하면 ‘선호’…뇌가 '짠맛' 선호 바꾼다
이주승, 조부상 당했다…'나혼산' 출연했던 할아버지 별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