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를 예고했다.
뉴욕 양키스는 오는 25일부터 LA 다저스와 7전 4선승제 2024 월드시리즈를 가진다.
이번 월드시리즈는 에이스의 자존심을 살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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