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발표 후에도 브라질의 소속팀 파우메이라스에서 뛰면서 내년 여름까지 프로 경험을 더 쌓을 계획이었다.
이스테방은 지난해 말 처음 프로 경기에 출장해 아직 프로 경력이 1년도 되지 않았다.
그 와중에도 10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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