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리버풀에서만 160골 72도움을 기록해 공격 포인트 232개로 단일 클럽 최다 공격 포인트 6위에 위치했다.
2015년 토트넘에 온 후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공격 포인트 187개를 기록했다.
득점은 123골 64도움을 올리며 쌓은 기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ON과 엇갈린 운명' 케인, 토트넘 아닌 뮌헨 레전드로 기억될까...전 CEO "재계약 맺을 거야, 뮌헨과 잘 어울리는 선수"
'강등권' 토트넘 이젠 영입도 마음대로 못한다...선수와 '합의' 도달했는데, "잔류가 조건"→리버풀이 "하이재킹 노리고 있어"
"토트넘서 100골 이상 넣은 그 자리서 뛴다"...부앙가 징계→손흥민 좌측 윙어 기용 가능성! 챔피언스컵 활약 주목
[PL STAR] "내 인생 최고의 선수"...벌써 9골, 커리어 하이 득점력 뽐내! 카세미루와 이별이 아쉽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