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직원들이 마약 밀수를 도와 수사 선상에 올랐다는 게 핵심이었다.
경찰은 수사 과정서 “세관 직원들이 입국을 도와줬다”는 말레이시아 마약 운반책들의 진술을 확보했다.
백 경정이 주장하는 첫 번째 ‘수사외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늘의 날씨> 낮 최고 16도 포근⋯곳곳 눈·비
<속보>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
말 많던 ‘전한길 콘서트’ 결국 킨텍스 대관 취소
공수처·경찰 검찰개혁 우려, 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