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애런 저지(32)가 15년 전 고질라로 변신할까.
뉴욕 양키스를 월드시리즈로 이끈 주역은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후안 소토, 그리고 구원진.
이제 뉴욕 양키스는 15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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