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들이 2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3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시작하자마자 김영빈의 결승골이 터지자 기뻐하고 있다.
강원이 그랬다.
서울도 적잖은 찬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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