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관장과 홈 개막전에서 24점·7리바운드를 기록한 안영준, 19점·12리바운드·7어시스트를 기록한 자밀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95-71로 이겼다.
속공 득점에서 35-5로 정관장을 압도한 SK는 첫판을 승리로 장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정관장에선 캐디 라렌(14점·10리바운드), 배병준(22점), 박지훈(10점·6어시스트)이 전반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김 감독의 주문대로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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