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렌츠바로시,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명단 제외가 됐다.
손흥민 골은 토트넘에 승기를 가져다 주는 득점이었다.
‘90min’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최고의 기량을 되찾았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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