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최고의 모습을 보여도 제한적으로 활용을 했다.
후반 17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돌파를 했지만 수비에 막혀 넘어졌는데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후반 23분에도 좋은 패스를 보냈지만 루이스가 살리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마 이렇게 끝나나...'257골 122도움' 살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될까? 슬롯은 "아직 부상 정도 몰라"
손흥민 제외→체력회복+결과 두 마리 토끼 잡았다…LAFC 감독 “스타일이나 ‘멋진 축구’보다 이기는 방법 찾는 데 집중”
'강등' 확률 60%, 솔란케-시몬스 이탈 우려에도 포기란 없다!...'첫승 주인공' 팔리냐 "4번의 결승전이 남았다"
LA서 성사된 국가대표 선후배 만남!...‘韓 축구 미래’ 케이시 유진, 손흥민 유니폼 입고 직접 응원 나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