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가 라리가 데뷔에 성공했다.
김민수는 지로나 데뷔전을 치르면서 라리가 8호 코리안리거가 됐다.
팀 부상자 발생으로 기회를 얻은 것이지만 2006년생이 라리가 데뷔 기회를 갖는 건 그만큼 지로나가 김민수를 아낀다는 뜻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포그바와 같은 길 걷는다...'도핑 양성 반응' 무드리크, FA로부터 '4년 출전 정지 징계' 받았다!→항소 결정
[속보] 손흥민 13호 도움 폭발! 틸먼 득점...챔피언스컵 결승 보인다! LAFC 1-0 리드
[UCL REVIEW] ‘요케레스 PK 선제골’ 아스널, ‘훌리안 PK 동점골’ 아틀레티코와 공방 끝 1-1 무승부
'인종차별? 비니시우스가 자초한 것' 뉘앙스 풍겼는데...레알로 컴백? "페레즈 회장이 무리뉴의 엄청 좋아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