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만에 공식전 승리를 챙기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반 41분 가르나초의 슈팅은 골키퍼가 막아냈다.
하필 맨유는 데 리흐트가 출혈로 경기장 밖으로 나가 있는 상황에 실점을 헌납하며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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