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부상 복귀전에서 골을 만들어냈다.
손흥민이 토디보를 앞에 놓고 현란한 '헛다리' 드리블을 통해 수비를 흔들고 왼발 슛으로 니어포스트를 뚫었다.
손흥민은 지난 9월 피로누적으로 인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토트넘에서 3경기,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2경기를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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