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공격수 김민수(18·지로나)가 스페인 라리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생겼다.
김민수는 지로나B(2군)에서 활약 중이다.
만약 김민수가 소시에다드전에 출전한다면, 한국 축구 역사상 8번째로 라리가에 데뷔하는 선수가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민혁 13G 연속 제외’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
박명수, 조혜련 연극팀에 50만 원 쾌척... “밥 사주라”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위해 1억원 기부 “뿌듯해”
추락한 늑대 군단과 황희찬의 이별?…“장기 근속 선수 대거 매각 예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