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공격수 김민수(18·지로나)가 스페인 라리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생겼다.
김민수는 지로나B(2군)에서 활약 중이다.
만약 김민수가 소시에다드전에 출전한다면, 한국 축구 역사상 8번째로 라리가에 데뷔하는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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