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거관리위원회가 집권당인 프아타이당에 대한 탁신 전 총리의 영향력 행사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프아타이당은 탁신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지배한다고 알려진 정당이다.
탁신 전 총리는 측근인 세타가 총리로 선출된 지난해 8월 22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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