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맨유에서 이번 시즌 3선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는 선수는 마누엘 우가르테, 마이누, 카세미루,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우가르테와 마이누가 빠지면 카세미루와 에릭센밖에 3선 미드필더가 남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마 이렇게 끝나나...'257골 122도움' 살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될까? 슬롯은 "아직 부상 정도 몰라"
손흥민 제외→체력회복+결과 두 마리 토끼 잡았다…LAFC 감독 “스타일이나 ‘멋진 축구’보다 이기는 방법 찾는 데 집중”
'강등' 확률 60%, 솔란케-시몬스 이탈 우려에도 포기란 없다!...'첫승 주인공' 팔리냐 "4번의 결승전이 남았다"
LA서 성사된 국가대표 선후배 만남!...‘韓 축구 미래’ 케이시 유진, 손흥민 유니폼 입고 직접 응원 나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