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문화·여가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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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문화·여가 공간으로 탈바꿈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철거 모습 [사진 연합] 서울시와 성동구, SP성수PFV㈜는 삼표레미콘 부지(성수동1가 683번지·2만2천770㎡) 전체를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5일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해당 부지를 글로벌 업무지구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그전까지 시민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올해 5월 성동구, 삼표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6일 NCT127, 7∼8일 Peaches(One Universe Festival 2023) 공연도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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