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수험생의 대학진학 기회를 보호하고 대입전형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9월 15일까지 수시모집을 실시한 206개 일반대학(캠퍼스 포함)의 지원 자료를 수합했다.
수시모집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라 최대 6회(산업대, 전문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 등 제외)까지 지원할 수 있다.
수험생의 대학 지원 현황, 대입 지원 위반 여부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www.adig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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