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아프가니스탄 부부와 딸 노라양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제공 “아내와 아이를 살려준 한국, 가천대 길병원 고마워요.” 3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최근 아프가니스탄 산모와 선천성 질환으로 인해 출생 직후 수술일 필요했던 아기를 치료해 이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모하메드(32)·조흐레(26)씨 부부는 지난 8월 아내 조흐레씨의 산부인과 정기검진에서 태어날 아기가 ‘선천성 횡격막 탈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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