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을 지켜준 남편의 정체가 미성년자 불법 영상물 판매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B씨와 취미, 취향이 맞고 대화가 잘 통해서 좋았지만 결혼 전 혼전순결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에 더 큰 호감을 느꼈다.
1년간의 혼전순결 끝에 결혼식을 올린 A씨는 첫날밤 직전 남편의 발목에 채워진 전자발찌를 발견하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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