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이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1일 "떡국 먹는데 약간 매우 많이 호돌시리 눈치 보이는 중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을 안은 채로 서서 떡국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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