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훗스퍼 선수들도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이별을 반겼다.
이어 “콘테 감독은 우리 팀에서 첫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냈다.콘테 감독의 공헌에 감사하며 그의 미래에 좋은 일이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콘테 감독은 앞서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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