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커밍아웃' 걸그룹 멤버 "이게 사랑이 맞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성애자 커밍아웃' 걸그룹 멤버 "이게 사랑이 맞나"

걸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커밍아웃 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지애는 "저는 남자와 여자를 둘 다 사랑한다"며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는데 이제는 평범하게 살고싶다"고 고백했다.

양성애자로 고충도 많았다는 지애는 "(전 애인이) 그냥 레즈비언이라 하면 안 되냐, 남자한테 여지 주려고 하는 거 아니냐더라"라며 "내가 평범했다면 일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자유로웠을까 싶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