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꺾마 요정’ 이해인이 품은 새로운 꿈 “세계선수권 메달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꺾마 요정’ 이해인이 품은 새로운 꿈 “세계선수권 메달도”

은메달을 차지한 ‘피겨 장군’ 김예림(20·단국대)과 나란히 선 이해인의 표정에는 시니어 대회 우승자다운 자신감이 묻어났다.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차지했던 이해인은 이제 자신감도 넘치고 큰 꿈도 품고 있다.

이해인이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을 따낼 수 있을지 높아진 인기 만큼이나 팬들의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