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을 차지한 ‘피겨 장군’ 김예림(20·단국대)과 나란히 선 이해인의 표정에는 시니어 대회 우승자다운 자신감이 묻어났다.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차지했던 이해인은 이제 자신감도 넘치고 큰 꿈도 품고 있다.
이해인이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을 따낼 수 있을지 높아진 인기 만큼이나 팬들의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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