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정원은 해당 사진과 함께 "1년 가까이 묵혀둔 사진, 노력이 아까워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곧 삭제당할 수 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막돼먹은 영애씨'로 시청자들에 얼굴 알려 양정원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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